이 책은 대한외상학회가 발간한 외상학 교과서로, 2018년 외상의학 1판 출간 이후 5년만의 개정판이다. 서울대학교병원 외상외과 박찬용 교수와 부산대학교병원 외상외과 김호현 교수가 공동 편찬위원장으로 추진한 이번 개정판은 전국의 다양한 과의 외상 전문가 102명이 집필에 참여하여 외상 관련 내용을 집대성한 교과서이다.
외상에 대한 개요부터 손상통제소생술, 국소신체손상, 특수손상, 중환자치료까지 외상 환자의 치료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는 본 교과서는 외상의학의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하면서 각 부문별로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내용과 더불어 관련된 최신 지견을 짜임새 있게 정리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대한외상학회 소개, 전국 권역별 국가지정 외상센터 사업 및 소개, 예방가능 사망률 사업 소개 챕터를 추가하였고, 수혈, 외상마취, 폭발 손상을 포함한 군진의학, 외상환자의 중환자재활, 외상 이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접근, 외상환자의 장기 기증 및 이식, 외상환자의 창상관리 분야를 새롭게 기술하였다. 또한 각론 국소신체손상 파트에서는 영상의학 중재적 시술에 대한 내용을 부위별로 상세하게 기술하여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소개하였다. 용어 선정의 기준은 임상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용어를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임상 현장과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일치시킨 점도 이전 판과의 차이점이다.
이 책은 외상을 담당하는 외상학 세부전문의와 지원 전문의, 전공의뿐 아니라 의과대학생, 간호사, 응급 구조사, 외상센터 및 군진의학 실무자, 재활 물리치료사 등 외상환자와 관계된 임상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2판의 주요 특징
* 1판 출간 이후 외상의학 분야의 최신 지견 반영
* 대한외상학회 소개, 전국 권역별 국가지정 외상센터 사업 및 소개, 예방가능 사망률 사업 소개'의 신규 챕터 추가
* 수혈, 외상마취, 폭발 손상을 포함한 군진의학, 외상환자의 중환자재활, 외상 이후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접근, 외상환자의 장기 기증 및 이식, 외상환자의 창상관리 분야를 새롭게 기술
* 외상 각론 국소신체손상 파트에 분야별 영상의학 중재적 시술에 대한 내용 추가
* 용어 선정의 기준을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용어를 최우선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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